
한화생명은 '한화생명 간편가입 The특별한 변액유니버셜종신보험2206'의 출시로 고령자 및 유병자 중 물가상승률보다 높은 수익률을 추구하는 고객의 선택 폭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일반 공시이율상품 대비 높은 예정이율을 적용했다는게 한화생명의 설명이다.
'한화생명 간편가입 The특별한 변액유니버셜종신보험2206'의 가입가능연령은 30세에서 70세(가입조건별 상이)까지이다.
한화생명 성윤호 상품개발팀장은 “인플레이션에 대비하기 위해서 변액보험 가입은 필수적이지만 업계 내에 유병자를 위한 변액종신보험이 많지 않았다”라며, “앞으로 이 상품을 통해 유병자도 저렴한 보험료로 변액종신보험을 가입할 수 있게 되어, 보장 강화 및 상속세 재원 마련을 원하는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킬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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