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손전환 전용 콜센터에서는 실손보험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과 4세대 실손과의 차이점에 대한 상담이 가능하고, 설계사 연결 없이도 녹취 등을 통해 바로 4세대 실손으로 전환할 수 있다. 여기에 별도의 서류도 필요없다. 기존 계약의 실손 이외 담보 변경 없이도 4세대로 전환 가능하며, 추가 보장 컨설팅을 원하는 고객에게 설계사를 안내하는 업무도 함께 운영한다.
현대해상 채형준 장기손익파트장은 “현대해상과 오랜시간동안 함께 해주신 실손보험 가입 고객에게 4세대 실손보험의 장단점을 정확하게 알려 합리적인 보험 소비를 할 수 있도록 알림톡 발송, 유튜브 영상 제작을 진행해 왔다.”며, “이번 센터 오픈도 이러한 고객과의 적극적인 소통의 일환이며, 4세대 실손전환에 대한 고객의 편의성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수현 빅데이터뉴스 기자 suhyeun@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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