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추가업소 6개소에 지정증 전달…시설개선 융자 등 지원 강화

이날 정읍 맛집으로 추가 지정된 곳은 단풍미인 한우 홍보관, 대일정, 메이플트리, 미리네 청국장, 복돼지삼겹살, 양자강이다.
이번에 선정된 맛집들은 음식의 맛, 위생 및 서비스, 시설, 환경 등 위생업소 지원 심의위원회의 현장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선정된 업소에는 지정증과 표지판을 배부하고 식품진흥기금의 시설개선자금 융자 우선지원의 혜택이 주어진다.
또, 물품지원과 홍보 리플릿 제작, 시 홈페이지 게시판과 블로그, 페이스북 등 SNS 게재를 통한 전국적인 홍보 혜택을 받는다.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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