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광주사회복지회와 함께 지난해부터 5차례 진행
소화기내과·호흡기내과 등 7개 진료과 총 22명 봉사단 구성

이번 의료봉사는 사회적 소외계층에 대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전남대병원과 가톨릭광주사회복지회가 ‘길거리 노숙인들의 건강과 의료안전망 보장을 위한 업무협약’에 따라 진행됐다.
이에 양 기관은 지난해 4월부터 5차례 노숙인 의료봉사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봉사를 위해 전남대병원은 소화기내과·호흡기내과·안과·순환기내과·감염내과·재활의학과·피부과 등 7개 진료과에서 의사 8명 등 총 22명의 의료봉사단을 구성했다.
봉사단은 금남로 일대에서 노숙하는 거리노숙인 25명을 진료했으며, KF94마스크·타월·일반감기약·파스 등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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