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인한 우울,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 참가자 만족도 높아

프로그램은 오감 치유 명상, 꽃차 시음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서울, 무안 등에서 찾아온 관광객과 주민 등 60여 명이 참여했다.
오감 치유 명상은 몸 안의 활성 산소를 배출하는 데 도움이 되는 ‘맨발 걷기(어싱 명상)’, ‘바디 스트레칭’, 백색 소음인 파도 소리와 자연의 소리를 들으며 생각을 내려놓는 ‘멍 때리기’ 등으로 이루어졌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한 참가자는 “맨발 걷기 명상, 멍 때리기 명상을 하면서 자연에 집중하다 보니 불필요한 생각과 스트레스로부터 벗어나 자유로워지는 기분이 들었다”라고 말했다.
서울에서 온 또 다른 참가자는 “풍경도 좋고 깨끗한 해수욕장에서 맨발로 해안가를 걷는 명상은 평생 잊을 수 없는 경험이었고, 오랜만에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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