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수협은행, 주택담보대출 상환기간 연장…'최장 40년'

이수현 기자

2022-05-18 10:56:36

Sh수협은행(은행장 김진균)은 내일(19일)부터 주택담보대출의 상환기간을 최장 40년까지 연장한다고 18일 밝혔다. 사진은 수협은행 고객창구 이미지.
Sh수협은행(은행장 김진균)은 내일(19일)부터 주택담보대출의 상환기간을 최장 40년까지 연장한다고 18일 밝혔다. 사진은 수협은행 고객창구 이미지.
[빅데이터뉴스 이수현 기자] Sh수협은행(은행장 김진균)은 18일 주택담보대출의 상환기간을 최장 40년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연장은 19일부터 적용되며 해당 상품은 ‘바다사랑대출’과 ‘으뜸모기지론’ 두가지로 무주택자가 아파트를 구입하는 경우에 한해 가입이 가능하다.

주택담보대출 상품의 상환기간이 늘어나면 소비자 입장에서는 매달 갚아야할 상환금액이 줄어 가계부담을 줄일 수 있고, 또 월 상환액이 감소하는 만큼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도 낮아져 결과적으로 전체 대출한도가 늘어나는 효과가 있다.

이수현 빅데이터뉴스 기자 suhyeun@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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