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올투자증권, 1분기 영업이익 675억원…분기 사상 최대 기록

이수현 기자

2022-05-16 18:03:31

다올투자증권, 1분기 영업이익 675억원…분기 사상 최대 기록
[빅데이터뉴스 이수현 기자] 다올투자증권(대표이사 이창근)이 16일 1분기 영업이익 675억원을 기록하며 증권사 전환 후 분기 영업이익 기준 사상 최대실적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다올투자증권은 영업이익 675억원, 당기순이익 52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8.6%, 14.5% 증가했다. 금리 인상, 인플레이션 등 전 세계적으로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가운데 거둔 두자릿수 성장이다.

계열회사 유진저축은행에서 사명을 변경한 다올저축은행은 1분기 영업이익 250억원, 당기순이익 188억원을 기록했다.

대출잔액은 전년 대비 2,764억원 증가해 3조 5,905억원 규모로 성장했다.

다올자산운용은 누적운용보수 수익이 8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5억원 증가했다.
AUM은 지난해 연말 대비 2% 증가해 15조6천억원으로 성장했다.

이수현 빅데이터뉴스 기자 suhyeun@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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