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 금소법 시행 1주년 맞아 '소비자보호 실천 다짐 행사' 진행

이수현 기자

2022-05-12 11:21:42

11일 오후 서울 광화문 교보생명 본사에서 열린 '소비자보호헌장 선포 및 소비자보호 실천 다짐 행사'에서 교보생명 편정범 대표이사 사장(왼쪽 세번째)과 유홍 소비자보호실장(왼쪽 두번째), 윤영규 보험서비스지원실장(오른쪽 세번째)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제공 = 교보생명
11일 오후 서울 광화문 교보생명 본사에서 열린 '소비자보호헌장 선포 및 소비자보호 실천 다짐 행사'에서 교보생명 편정범 대표이사 사장(왼쪽 세번째)과 유홍 소비자보호실장(왼쪽 두번째), 윤영규 보험서비스지원실장(오른쪽 세번째)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제공 = 교보생명
[빅데이터뉴스 이수현 기자] 교보생명은 금융소비자보호법(금소법) 시행 1주년을 맞아 '소비자보호 실천 다짐 행사'를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교보생명은 지난 1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교보빌딩 사옥 23층 컨벤션 홀에서 편정범 대표이사와 대표 임원 및 본사 팀장, 파트장 등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소비자보호헌장 선포 및 소비자보호실천 다짐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교보생명 대표 임원들은 '소비자보호 헌장'을 각 업무 담당 별로 낭독했다. 이를 통해 금융소비자의 권익보호가 기업 지속성장의 핵심 가치일 뿐만 아니라 임직원 모두가 금융소비자보호 실천의 주체라는 인식을 확고히 했다.

교보생명 편정범 대표이사는 "금소법의 안정과 정착을 위해 모든 임직원의 금소법 준수는 가장 기본적인 사항"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소비자보호 실천을 통해 금소법을 잘 준수하고, 고객가치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실천의 시작"이라고 강조했다.

이수현 빅데이터뉴스 기자 suhyeun@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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