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 ‘광화문금융센터’ 광화문 중심으로 확장 이전

이수현 기자

2022-05-11 11:15:01

신한금융투자 이영창 대표이사(사진 중앙)와 광화문금융센터 직원들이 오픈을 기념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신한금융투자 이영창 대표이사(사진 중앙)와 광화문금융센터 직원들이 오픈을 기념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빅데이터뉴스 이수현 기자] 신한금융투자(대표이사 이영창, 김상태)는 11일 고액자산가들을 위해 전문적인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광화문금융센터’를 광화문 중심인 콘코디언빌딩 으로 확장 이전했다고 밝혔다.

이전한 광화문금융센터는 ‘자연과 전통’, ‘도시와 현대’가 공존하는 광화문에서 고객중심의 차별화한 방식으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광화문금융센터에는 30억원 이상의 고액자산 고객을 관리해 왔던 씨티은행 자산관리 최고전문가(마스터PB) 2명과 10억 이상 자산 고객을 관리한 최우수 자산관리 전문가(CPC PB) 2명 등이 근무하고 있다. 이들은 고객중심의 금융상품판매, 기업자금운영은 물론 상속증여, 세무 상담 등 토탈 자산관리 솔루션을 제공한다.

광화문금융센터는 이전 오픈을 기념하여 오는 7월 20일까지 총 6회에 걸쳐 격주 수요일에 ‘고액자산가들을 위한 투자세미나’를 개최한다. 투자세미나에는 신한금융투자의 베스트애널리스트와 세무/부동산 전문가가 초빙되어 금리 상승기 투자전략, 자산배분전략, 세무, 부동산 등을 주제로 강의한다.

이수현 빅데이터뉴스 기자 suhyeun@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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