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강원도 홍천서 영농철 농촌일손돕기 구슬땀

이수현 기자

2022-05-01 09:08:18

29일 NH농협은행 농업·녹색금융 및 공공금융부문 김춘안 부행장과 직원들이 강원도 홍천군 모곡리 마을에서 일손 돕기 활동에 앞서 기념촬영을 했다.
29일 NH농협은행 농업·녹색금융 및 공공금융부문 김춘안 부행장과 직원들이 강원도 홍천군 모곡리 마을에서 일손 돕기 활동에 앞서 기념촬영을 했다.
[빅데이터뉴스 이수현 기자] NH농협은행(은행장 권준학)은 농업·녹색금융 및 공공금융부문 김춘안 부행장과 직원들이 지난 29일 자매결연마을인 강원도 홍천군 모곡리 마을을 찾아 영농철 일손 돕기를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농업·녹색금융 및 공공금융부문 임직원들은 모곡리 마을 밭 농가에서 파종 작업을 하고, 마을 환경정비 작업을 하는 등 일손 돕기에 나섰다

농협은행 농업·녹색 및 공공금융부문은 2017년 모곡리 마을과 1사1촌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해마다 영농철과 수확철에 일손 돕기 등 꾸준한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김춘안 부행장은“영농철 일손이 부족한 농촌마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ESG경영 가치를 실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수현 빅데이터뉴스 기자 suhyeun@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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