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카본의 보고, 완도 청정바다를 사수하라!

이번 훈련은 완도항을 입항 중이던 유조선이 어선과 충돌하여 저유황벙커C유가 해상으로 유출되는 상황을 가정하였으며, 완도해경 주관으로 방제대책본부가 설치되었고 ▲완도군청 ▲장흥군청 ▲해남군청 ▲강진군청 ▲해양환경공단 ▲국립공원공단 등 8개 기관 및 업체에서 40여명이 참여하였다.
특히, 전 세계적 ‘탄소중립’ 정책에 발맞추어 탄소를 흡수하는 염생식물·잘피·갯벌 등 블루카본과 전국 최대 전복 생산지인 완도해역 양식장 보호를 최우선 목표로 대규모 기름 유출사고 대비 관계기관 간 임무와 역할을 재정비 하였다.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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