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 김포와 강남에 각각 1호점, 2호점을 오픈한 쿠팡 헬스케어센터는 직원의 접근성을 고려하여 3~4개의 캠프가 모여 있는 지역을 선정하여 운영 중이다.
이번 대구점 오픈은 앞선 지역에서 직원들이 높은 건강 상태 증진 효과와 만족도를 보여 결정됐으며, 올 하반기 추가 오픈도 계획하고 있다는게 쿠팡측의 설명이다.
쿠팡 헬스케어센터에서는 전문 교수진이 인간공학적 접근을 통해 개개인 별 통증이 발생하는 업무의 자세와 움직임을 찾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개인별 맞춤형 운동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운동프로그램은 회당 약 30분씩 주2회, 8주동안 진행되며 물리치료사 면허증을 가진 트레이너와 함께 진행한다.
심준보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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