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마스크 지원은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미세먼지 위험에 노출되기 쉬운 저소득층 이웃들에게 마스크를 제공함으로써 건강한 생활 유지와 함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
지원 대상은 지역 내 독거노인과 저소득 한부모가정, 복지 사각지대 발굴대상자 등 106가구로 가구당 200매씩 총 2만1,200장을 배부했다.
이번에 배부된 마스크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인증한 KF94 제품으로 코로나19 예방은 물론, 봄철 초미세먼지로부터 호흡기 보호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상철 동장은 “최근 오미크론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방역 수칙 준수가 더욱 중요해졌다”며 “마스크 착용이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한 최선의 예방책인 만큼,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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