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는 현대해상과 배달의민족의 협약에 따라 시행하는 사업으로, 정부 및 부산시의 보험료지원 혜택 외 소상공인이 부담해야 할 보험료 전액을 배달의민족에서 지원한다.
‘소상공인 풍수해보험’ 가입 후, 풍수해사고로 피해를 입었을 때는 시설 및 집기 7천만원, 재고자산 2천만원 한도로 보상한다.
보험관련 안내는 현대해상블로그, 배민사장님광장 및 배민아카데미 홈페이지, 카카오톡에서 “배민과 함께하는 풍수해보험 지원사업” 을 검색하여 확인 후 편리하게 신청 가능하며 현대해상 부산사업부 담당자를 통한 직접신청도 가능하다.
이수현 빅데이터뉴스 기자 suhyeun@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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