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성수동 아트페어 개최…"100여명 신진작가 참여"

김수아 기자

2022-03-17 10:10:22

신한카드, 성수동 아트페어 개최…"100여명 신진작가 참여"
[빅데이터뉴스 김수아 기자] 신한카드가 한국의 브루클린으로 주목받고 있는 성수동에서 아트페어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지난해 한남동 블루스퀘어와 메타버스를 활용한 갤러리 아트위크에 이어 세번째다.

신한카드(사장 임영진)는 오는 4월 28일부터 5월 1일까지 성수동 에스팩토리(S Factory)에서 아트페어 ‘더프리뷰 성수 with 신한카드(이하 ‘더프리뷰 성수)’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4월 27일 VIP를 위한 오프닝전으로 시작되는 이번 '더프리뷰 성수'는 53개 갤러리와 100여명의 신진 작가들이 참여하는 등 한층 업그레이드된 규모와 스토리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1.2천평 규모의 자동차 정비공장이라는 빈티지한 공간을 통해 아트 라이프를 추구하는 MZ세대 콜렉터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최근 미술시장에서 화두가 되고 있는 NFT 작품을 접할 수 있는 디지털 아트전도 개최하고, 신한카드 제휴사인 '마세라티'가 메인 스폰서로 참여해 아트 컬래버를 선보일 계획이다.
고객 편의를 위해서 오후 8시까지 개방되는 이번 '더프리뷰 성수'는 신한카드로 작품을 결제할 경우 무이자 할부와 캐시백 혜택도 제공된다.

온라인 아트플랫폼인 마이아트플렉스(MyArtFlex) 앱과 공식 웹사이트,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참가 갤러리와 출품작을 확인할 수 있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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