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팡은 "쿠팡 직원이 작성한 모든 상품평은 항상 투명하게 운영되고 있다"며 "직원이 작성한 후기는 누가 작성했는지를 반드시 명시해 왔다"고 말했다.
이어 문제가 된 CPLB에 대해서는 "우수한 품질의 상품을 경쟁력 있는 가격에 제공하고 있다"라며 "CPLB 제품은 유사한 다른 브랜드 제품과 비교해 소비자에게 최대 50% 비용을 줄여주는 효과가 있다"고 주장했다.
끝으로 "참여연대는 지금까지 계속해서 쿠팡에 대한 허위 주장을 해 오고 있으며, 향후에도 지속적인 허위주장을 하는 경우 법적 조치를 고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15일 참여연대는 쿠팡 직원이 소비자로 가장해 후기를 작성하고 이를 명시하지 않거나 CPLB 제품의 가격을 상승시키고 있다는 등의 주장으로 공정거래위원회에 신고하고 관련 제도개선을 촉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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