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번가는 지난해 8월 국내 이커머스 업계 최초로 관리형 라이브 스트리밍 솔루션인 ‘아마존 인터랙티브 비디오 서비스’(Amazon IVS)를 도입했다.
라이브 방송을 통해 소비자 경험을 촉진하고 매출 증대를 꾀하고자 했던 11번가는 AWS 기반 LIVE11 구축 첫 해에 그 효과를 확인했다.
라이브 방송의 회당 월 평균 시청 수는 적용 이전(21년1~8월) 약 5만 명에서 4배 이상 늘어난 21만 명(21년9월~22년2월)으로 대폭 상승했으며 방송 1시간 동안의 평균 거래액 또한 약 7배 급증했다.
방송 중 ‘좋아요 수’는 이전보다 4배 늘어난 평균 약 2만 건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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