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존 목표주가는 13만1000원이었다.
28일 미래에셋증권의 이진호 연구원은 "향후 유가상승 모멘텀과 정제마진 개선은 지속될 것"이라며 "오미크론 변이로 인해 회복속도가 늦춰졌으나 여전히 항공유 및 경유 수요 회복으로 마진 개선 여력은 충분하다"고 밝혔다.
이 연구원은 "다만 화학 및 윤활기유 부분의 스프레드 조정으로 인해 이전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한다"고 말했다.
그는 "타이트한 원유 수급상황과 낮은 재고 수준으로 공급차질에 취약한 상황이 지속되고 있지만 올 상반기 S-OIl의 재고 관련 이익으로 환산되는 부분도 있어 추가 실적 개선에 도움은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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