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탄소배출량 감축 ‘ESG 컨설팅 셀’ 신설

안여진 기자

2022-01-13 11:21:44

자료 제공 = 신한은행
자료 제공 = 신한은행
[빅데이터뉴스 안여진 기자] 신한은행(은행장 진옥동)은 거래 기업고객의 ESG 경영활동 개선을 통해 탄소배출량을 감축하고자 ‘ESG 컨설팅 셀’을 신설했다고 13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신한금융그룹(회장 조용병)의 중기 환경 비전인 ‘Zero Carbon Drive’에 발맞춰 탄소배출량을 감축하기 위해 ‘ESG 컨설팅 셀’을 신설했다.

‘ESG 컨설팅 셀’은 ESG 전략컨설턴트 경력을 가진 전문인력과 ESG에 연계된 금융서비스를 제안할 수 있는 직원으로 구성돼 ESG 경영 컨설팅이 필요한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고객 제안을 통한 참여유도 ▲기초컨설팅을 통한 진단 및 평가 ▲심화컨설팅으로 ESG 경영전략 수립 및 이행지원 순으로 컨설팅을 진행한다.

안여진 빅데이터뉴스 기자 chobi21@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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