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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마켓, 올해 '지역가게-주민' 2억 건 연결

기사입력 : 2021-12-27 11:5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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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뉴스 심준보 기자]
당근마켓(공동대표 김용현, 김재현)은 27일 지역 상점들이 운영하는 비즈프로필 이용 횟수가 2억 건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당근마켓에 따르면, 21년 한 해 동안 비즈프로필 이용 횟수는 총 2억 건, 이용자 수는 1300만 명에 달했다. 이들 중 600만 명은 평균적으로 한 달에 1번 이상 비즈프로필을 통해 34만 건의 동네가게 소식을 꾸준히 살펴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월 서비스 오픈 이후 11개월이 지난 현재, 전국 40만개가 넘는 동네 가게들이 비즈프로필을 통해 지역 손님들을 만나고 소통하고 있다. 특히 비즈프로필 채팅 기능을 손님 문의 창구로 활용하는 가게는 15만 곳으로, 지금까지 열린 고객 문의 채팅 수만 336만 건 이상에 달한다.

심준보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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