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 오픈이노베이션'은 참신한 아이디어와 기술이 필요한 ‘기술 수요기업(대기업·중견기업)’과 사업 확장의 발판이 필요한 ‘스타트업’을 매칭해 사업 연계 및 협업을 지원하는 스케일업 프로그램이다.
올해 '신한 오픈이노베이션'은 ‘기술 수요기업(대기업·중견기업) 총 14개 社’와 기술 스타트업 총 77개 社’가 참가했으며, 9주간의 협업을 통해 제품·서비스 공급, 공동 R&D, 프로모션 등 협업 계약이 2건 성사됐다.
안여진 빅데이터뉴스 기자 chobi21@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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