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그룹, '신한 오픈이노베이션' 성료…"스타트업 육성"

안여진 기자

2021-12-09 09:26:03

사진 제공 = 신한금융그룹
사진 제공 = 신한금융그룹
[빅데이터뉴스 안여진 기자] 신한금융그룹(회장 조용병)은 8일 스타트업 육성 플랫폼인 '신한 스퀘어브릿지(S² Bridge) 서울'에서 개최된 ‘신한 오픈이노베이션 4기 Final-round’ 행사를 끝으로 '2021년 신한 오픈이노베이션'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9일 밝혔다.

'신한 오픈이노베이션'은 참신한 아이디어와 기술이 필요한 ‘기술 수요기업(대기업·중견기업)’과 사업 확장의 발판이 필요한 ‘스타트업’을 매칭해 사업 연계 및 협업을 지원하는 스케일업 프로그램이다.

올해 '신한 오픈이노베이션'은 ‘기술 수요기업(대기업·중견기업) 총 14개 社’와 기술 스타트업 총 77개 社’가 참가했으며, 9주간의 협업을 통해 제품·서비스 공급, 공동 R&D, 프로모션 등 협업 계약이 2건 성사됐다.

안여진 빅데이터뉴스 기자 chobi21@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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