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청년 평화심포지엄 1부에서는 서울에서 내려온 민화협 1020통일공감기자단과 ‘제1회 제주지역 청년 평화‧통일 콘텐츠 공모전’에서 대상 등을 수상한 제주 대학생들이 ‘청년의 통일 감수성’, ‘통일에 앞선 제주의 역할’ 등에 대해 토의하며 한반도 평화를 위한 청년의 역할을 함께 고민했다.
2부에서는 양조훈 제주4‧3평화재단 이사장의 ‘제주4‧3과 평화’를 주제로 한 기조 강연 후 문대림 JDC 이사장, 이종걸 민화협 대표상임의장이 대담자로 참여하고 고성준 제주통일미래연구원장이 사회를 맡은 평화‧통일 토크콘서트가 열렸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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