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공사, 미국 LA 'BTS콘서트' 한국관광 홍보 박차

김수아 기자

2021-11-29 15:47:02

‘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연계 한국관광 홍보 모습.
‘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연계 한국관광 홍보 모습.
[빅데이터뉴스 김수아 기자]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지난 27일 미국 LA에서 시작된 방탄소년단(BTS) ‘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Permission To Dance on Stage)’ 콘서트에서 한국관광 홍보에 더욱 박차를 가했다고 29일 밝혔다.

참가 규모는 4일간 현장 관람객 20만 여 명, 온라인 관람객 200만 명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이에 공사는 엄청난 BTS 열풍을 활용, 공연 현장과 온라인을 통한 한국 홍보에 적극 나섰다.

공사 LA지사는 콘서트가 열리는 27일~28일, 그리고 12월 1일~2일까지 4일간 메인 공연장인 소파이 스타디움 LED 전광판을 활용해 한국홍보 영상인 ‘Feel the Rhythm of Korea 시즌2’를 노출한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