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로 16회째를 맞은 ‘아름다운 토요일’은 임직원들이 1년간 기증한 물품을 모아 아름다운 가게에서 직접 판매하고, 판매 수익금 전액을 지역사회에 기부하는 수협은행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다.
수협은행 임직원들은 매년 2만~3만여점의 물품을 기증하는 한편, 아름다운 가게 일일판매원인 ‘기부 천사’로 활약하며 뷰티플 파트너로 인정받고 있다.
안여진 빅데이터뉴스 기자 chobi21@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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