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은 지난 25일 서울 중구 소재 우리은행 본점에서 통일부와 ‘DMZ 평화의 길’ 환경개선사업지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권광석(오른쪽) 우리은행장과 최영준 통일부 차관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 = 우리은행[빅데이터뉴스 안여진 기자] 우리금융지주의 자회사 우리은행(은행장 권광석)은 지난 25일 서울 중구 소재 우리은행 본점에서 통일부와 함께 ‘DMZ 평화의 길’ 환경개선사업지원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권광석 우리은행장과 최영준 통일부 차관이 참석했다.
이번에 전달된 지원금은 ‘DMZ 평화의 길’ 코스 중 강원도 화천, 양구, 고성과 신규 개방을 준비 중인 철원, 인제 지역에 정자와 벤치를 설치하고 관람객들이 쉴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안여진 빅데이터뉴스 기자 chobi21@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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