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이터 사업은 신용정보 주체인 고객의 동의를 받아 여러 금융기관에 흩어져 있는 신용정보를 한 곳에 모아 조회, 관리하는 것으로 금융회사는 이를 토대로 고객에게 맞춤형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금번 예비허가 획득을 계기로 조속한 시일 내 마이데이터 본허가 획득을 추진할 계획이며, 내년 1월부터 마이데이터 서비스가 전격 시행될 예정이다.
미래에셋생명은 마이데이터 사업자격 획득을 통해 보험업 특성을 살린 자산관리, 은퇴관리는 물론 건강관리 등 다양한 고객 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안여진 빅데이터뉴스 기자 chobi21@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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