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난, '안전강화 결의대회' 개최…"안전사고 경계심 강화"

안여진 기자

2021-11-17 16:53:51

안전강화 결의대회 사진. =/ 한국지역난방공사 제공
안전강화 결의대회 사진. =/ 한국지역난방공사 제공
[빅데이터뉴스 안여진 기자]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황창화)는 7개 지역난방 사용자 기계실 용역사와 함께 안전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상호 소통하는 ‘용역참여 근로자 안전강화 결의대회’를 지난 16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사용자 기계실 용역은 지역난방에서 공급하는 열을 사용자가 안정적으로 이용하기 위해 지역난방 사용자 기계실 내 주요장치 교체, 안전점검 등을 수행하는 전문작업을 말한다.

이번 결의대회는 중대재해 처벌법 발효와 산업안전보건법 강화에 따라 한국지역난방공사 관계자와 용역 참여근로자의 안전의식 고취로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무와 근로자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시행했다.

안여진 빅데이터뉴스 기자 chobi21@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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