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그룹은 지난 15일 다문화 청소년들이 미래 세대의 주역으로 성장하기 위해 지원한'해밀 상호문화교류센터' 준공식이 진행되었다고 밝혔다.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부회장(사진 왼쪽에서 세번째)과 이제훈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회장(사진 왼쪽에서 첫번째), 조흥식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사진 왼쪽에서 두번째), 김인순 해밀학교 이사장(사진 왼쪽에서 네번째), 박수안 박기범 재단 이사장(사진 왼쪽에서 다섯번째), 신영재 강원도의회 의원(사진 왼쪽에서 여섯번째)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 하나금융그룹 제공[빅데이터뉴스 안여진 기자] 하나금융그룹(회장 김정태)은 지난 15일 다문화 청소년들이 미래 세대의 주역으로 성장하기 위해 지원한 '해밀 상호문화교류센터' 준공식이 진행됐다고 16일 밝혔다.
'해밀 상호문화교류센터'는 다양한 이주 배경과 문화를 가진 다문화 청소년들이 함께 모여 생활할 수 있도록 강원도 홍천 소재 다문화 청소년을 위한 대안학교인 ‘해밀학교’ 내에 위치한다.
이날 준공식에는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부회장을 비롯, 김인순 해밀학교 이사장, 조흥식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이제훈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회장 등이 참석했다.
안여진 빅데이터뉴스 기자 chobi21@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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