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을구 IT노조위원장(사진 오른쪽 세 번째)과 박수기 IT기획부장(사진 왼쪽 세 번쨰)이 이용훈 천주교 수원교구 교구장(사진 왼쪽 두 번째)과 함께 지난 13일 '제 51회 라자로의 날' 행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 = 농협은행 제공[빅데이터뉴스 안여진 기자] NH농협은행(은행장 권준학) IT부문은 지난 13일 '제51회 라자로의 날' 행사에서 20년 간 장기 후원 등 지속적인 나눔활동에 대한 노고로 감사패를 수령했다고 15일 밝혔다.
성라자로 마을은 무의탁 한센병 환우의 치료와 치유된 환자들의 사회복귀 및 자활 여건을 마련하고자는 한국 천주교 최초의 구라사업기관으로, 농협은행은 2001년부터 기부금을 후원해오고 있다.
안여진 빅데이터뉴스 기자 chobi21@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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