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생명이 지난 12일, 업계 5위권 대형 GA인 KGA에셋과 지분투자를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 왼쪽 두번째부터(오른쪽으로) 변재상 미래에셋생명 대표이사, 김영민 KGA에셋 대표이사. 사진./ = 미래에셋생명 제공[빅데이터뉴스 안여진 기자] 미래에셋생명이 지난 12일 업계 5위권 대형 GA인 KGA에셋과 지분투자를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KGA에셋은 9000여명에 달하는 설계사를 보유하고 매월 20억 이상의 신계약 규모를 달성하고 있는 업계 선두권 GA이다.
미래에셋생명은 금번 파트너쉽을 통해 금융 전문 회사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갈 수 있게 되었다.
안여진 빅데이터뉴스 기자 chobi21@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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