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사 최초로 새롭게 도입하는 ‘얼굴인식기술을 활용한 비대면 본인확인 서비스’는 고객이 모바일로 카드를 발급할 때 실명확인을 위해 실명확인증표(신분증)을 촬영하면 이를 통해 신분증 진위여부를 확인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얼굴인식을 통해 본인확인까지 완료가 가능한 서비스다.
이러한 얼굴인식 기술은 전자금융거래 시에 흔히 사용하는 영상통화를 통한 얼굴 대조나 기존 계좌 인증 방식에서 영상통화가 불편한 금융 취약계층의 어려움 뿐만 아니라 계좌 인증을 위해 은행 앱을 따로 확인해야하는 불편함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안여진 빅데이터뉴스 기자 chobi21@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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