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면세점, 여행안전국가 확대 따라 ‘라티잔 퍼퓨머’ 국내 첫 매장 오픈

심준보 기자

2021-11-14 08:36:55

현대백화점면세점 무역센터점 전경
현대백화점면세점 무역센터점 전경
[빅데이터뉴스 심준보 기자] 현대백화점면세점이 여행안전 국가가 늘어나면서 수입 화장품 MD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14일 현대백화점면세점은 오는 15일 무역센터점 9층에 프랑스 니치 향수(소량 생산되는 고급 향수) 브랜드 ‘라티잔 퍼퓨머(L’Artisan Parfumeur)’의 매장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국내 백화점과 면세점을 통틀어 라티잔 퍼퓨머가 정식 매장을 여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라티잔 퍼퓨머’는 1976년에 프랑스 파리에서 설립된 세계 최초의 니치 향수 브랜드다.

이번에 선보이는 제품은 ‘파사지 덩페르 레드’, ‘파사지 덩페르 엑스트렘’, ‘언 에르 드 브르타뉴’, ‘볼뢰르 드 로즈’, ‘후 답셍트’ 등 향수와 바디 케어 제품 등 총 30여 종으로 오픈 이벤트도 실시된다.

심준보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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