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활동은 장기간 인연을 맺고 전화통화로 말벗이 되어드린 고객행복센터 상담사들이 직접 어르신들을 찾아뵈며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고 기쁨을 드리기 위하여 마련되었으며, 집안 청소를 실시하고 어르신의 월동준비를 위한 겨울이불과 점심식사를 대접하는 등 따뜻한 시간을 가졌다.
NH농협은행은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상담사들이 매주 1~2회 930여명의 농촌 어르신들께 전화로 안부를 묻고 불편사항을 확인하는 ‘말벗서비스’를 2008년부터 13년째 운영하고 있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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