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로 11년 차를 맞은 KB금융의 '한국부자보고서'는 부자들에 대해 궁금해할 다양한 내용을 특정 금융기관을 이용하는 고객이 아니라 전체 한국 부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통해 구성했다.
'2021 한국부자보고서'는 ‘한국 부자 현황’, ‘부자의 투자 행태’, ‘부자의 향후 투자’, ‘부(富)의 성장’, ‘부자의 기준’, ‘한국 준(準)부자의 자산관리’ 등 여섯 개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올해 보고서에는 한국의 ‘준(準)부자’를 분석한 내용을 처음으로 포함시켰고, ‘부자’와 ‘준부자’의 차이점을 분석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보고서는 지난 6월 1일부터 6주간, 10억원 이상의 금융자산을 보유한 ‘한국 부자’ 400명과, 5억원 이상~10억원 미만의 금융자산을 보유한 ‘준부자’ 2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와 별도 패널을 대상으로 한 일대일 심층 인터뷰 결과를 토대로 작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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