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년 이후 6년째 시행중인 CoP(Communities of Practice)는 그룹 내 실무자 중심의 ‘학습/연구형’ 조직으로 지식 공유를 통하여 산출된 정보와 경험을 그룹 전체로 확산 시키는 자발적이고 지속적 모임을 의미한다.
특히 CoP는 창의적이고 독특하며 다양한 아이디어를 가진 MZ 세대 직원들이 참여하고 있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MZ 세대 고객들의 마음을 대변할 수 있는 팡팡 튀는 아이디어가 많이 산출된다는 점이 큰 특징이라는 것이 KB금융 측 설명이다.
올해 개최된 ‘그룹 Cop 페스티벌’은 KB국민은행 본점 신관에서 윤종규 회장 및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너지’, ‘브랜드’, ‘ESG’, ‘법무’, ‘글로벌’, ‘자유 주제’ 등 총 6가지 연구 분야별로 진행된 CoP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상위 9개 팀이 참가하여 경쟁을 펼쳤다.
장순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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