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상속·증여 신탁 새 통합 브랜드 ‘우리내리사랑 신탁서비스’ 론칭

장순영 기자

2021-11-09 10:47:03

이미지 제공 = 우리은행
이미지 제공 = 우리은행
[빅데이터뉴스 장순영 기자] 우리금융지주의 자회사 우리은행(은행장 권광석)은 효율적인 자산승계를 위한 상속·증여 신탁의 새로운 브랜드인 ‘우리내리사랑 신탁서비스’를 론칭했다고 9일 밝혔다.

‘우리내리사랑 신탁서비스’는 상속·증여·기부 관련 다양한 신탁상품을 추천하고 금융전문가로 구성된 자문팀이 세무자문과 법률상담까지 제공하는 등 안정적인 노후 생활과 자산승계를 위한 고객 맞춤형 종합자산관리 서비스로 수익자의 연령, 재산, 가족 관계 등 개인별 상황에 맞춘 상품 라인업을 더욱 확대하고, 노후자금 관리 및 절세·투자에 대한 컨설팅도 제공한다.

장순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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