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음을 잇다’는 ‘나만의 광화문글판’ 영상을 만들어 소중한 사람에게 마음을 전하는 시민 참여 캠페인으로 위드 코로나 시대를 맞아 디지털 공간에서 사랑하는 사람에게 희망과 감동의 메시지를 담은 영상을 보내고 서로를 응원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이번 캠페인은 광화문글판 공식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가족, 연인, 친구를 위해 ‘나만의 광화문글판’을 영상으로 제작해 따뜻한 응원 메시지를 보내면 된다.
총 6개의 영상 제작 템플릿 가운데 하나를 선택할 수 있으며 광화문글판 100번째 문안인 ‘[ 춤 ]만큼은 마음 가는 대로, 허락은 필요 없어’의 괄호 안에 소중한 사람을 위한 자신만의 단어를 넣어 글판을 완성할 수 있다.
장순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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