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 내년 ‘압구정 플래그십 PB센터’ 개설…"자산관리 새 트렌드 제시"

장순영 기자

2021-11-08 10:32:16

이미지 제공 = KB금융그룹
이미지 제공 = KB금융그룹
[빅데이터뉴스 장순영 기자] KB금융그룹(회장 윤종규)은 내년 7월 ‘압구정 플래그십 PB센터’를 개설하고 국내 자산관리 시장의 새로운 트렌드를 제시해나갈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

‘압구정 플래그십 PB센터’는 자산가들을 위한 팀 단위의 고객관리, KB형 패밀리오피스 모델 등 차별화된 운영 방식을 도입해 고객들에게 혁신적이고 전문화된 자산관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우선, KB금융은 팀 단위의 PB고객 관리 모델을 처음 도입, 스타급 PB와 센터에 상주하는 세무·부동산·법률·신탁·투자 전문가들이 협업해 고객의 자산을 관리한다.

IB와 연계한 구조화 상품, Wrap상품 등 차별화된 상품을 제공하기 위해 증권사의 투자 전문가를 배치하며 KB형 패밀리 오피스 모델도 선보일 예정이다.

장순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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