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승률 1위 테마는 48.84% 오른 ‘NFT’다. 갤럭시아머니트리 자회사인 갤럭시아메타버스가 NFT마켓 출시를 위해 스포츠, 미술, 방송, 엔터테인먼트 등에서 다양한 IP(지식재산권)를 확보했으며, NFT 시장 활성화에 따라 성장성이 기대된다는 증권가 분석이 나오기도 했다.
10월 한 달간 증권플러스에서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인 종목은 123.47% 오른 ‘위메이드’다. 위메이드가 개발한 게임 신작 ‘미르4’는 동시접속자 수 100만 명을 넘어서며 대흥행을 기록했다. ‘미르4’는 게임 내 핵심 재화인 ‘흑철‘을 ‘드레이코’라는 코인으로 교환할 수 있게 설계하는 등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해 투자자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킨 바 있다.
장순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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