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은행은 지난 8월 이후에만 충남도는 물론 경북도, 대전시, 공주시, 서부발전, 예산군 등 각계각층과 협업해 잇따라 소상공인 지원에 나서는가 하면 축산물 직거래 플랫폼 지원, 비대면 대출 서비스등 소상공인 지원에 적극 나서왔으며 올해말까지 금융교육과 종합컨설팅 지원을 위한 ‘소호아카데미’ 시행도 앞두고 있는 상태다.
31일 하나은행(은행장 박성호)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자 '소상공인 사이버금융범죄 피해보상보험 무상 가입 지원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하나은행이 실시하는 '사이버금융범죄 피해보상보험 무상가입 지원 서비스'는 지난 8월 발표한 ‘소상공인 동반 캠페인’ 중 금융소비자보호 강화 정책의 일환이다.
이번 소상공인 사이버금융범죄 피해보상보험 무상가입 지원 대상은 2020년 1월부터 2021년 9월까지 하나은행에서 ▲소상공인 1·2차 금융지원대출, ▲코로나19 지원 특약 보증서대출을 받은 약 13만명이 대상자이며, 대상자에게는 개별 문자메시지(LMS)와 카카오 알림톡을 통해 대상자 선정을 안내할 예정이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소상공인 동반 캠페인’을 통해 지역사회 소상공인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함으로써 진정성 있는 ESG 경영을 실천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장순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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