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로 4회째를 맞는 ‘누구 콘퍼런스’는 행사 홈페이지를 통해 비대면으로 개최되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실시간 스트리밍 형식으로 17개 주제 발표가 진행된다.
SKT는 이번 ‘누구 콘퍼런스’에서 ▲‘T전화 x 누구’를 통해 커뮤니케이션 에이전트로 진화하는 AI 플랫폼 ‘누구’의 향후 로드맵과 함께 ▲아마존 알렉사와의 협업을 통해 개발 중인 듀얼 에이전트 프로젝트 등을 소개한다.
특히 듀얼 에이전트의 경우, 아마존 알렉사의 애런 루벤슨(Aaron Rubenson) 부사장(Vice President)이 직접 출연해 SKT-아마존의 공동 프로젝트에 대해 소개할 계획이다.
SKT는 "신형 볼보 XC60에 탑재된 자동차 전용 AI 플랫폼 ‘누구 오토(NUGU auto)’의 상세 기능과 기반 기술 소개 등 일반인들에게도 유익하고 흥미로운 정보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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