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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지 크로커다일레이디, 페트병 친환경 의류 출시

기사입력 : 2021-09-08 11: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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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뉴스 심준보 기자]
형지어패럴(대표 최병오)이 전개하는 대한민국 대표 여성복 크로커다일레이디가 페트병을 재활용한 친환경 점퍼를 선보였다.

아웃도어 의류에서 친환경 의류 출시가 많은 가운데, 여성 캐주얼 가운데 친환경 의류를 선보인 것은 선도적이다.

ESG 친환경이 중요한 사회적 ‘재활용 페트병이 옷이 되다’ 는 테마로, 나들이점퍼(CLAFJP213), 플리스점퍼(CLAWPF001) 등 5종의 리사이클 상품을 가을겨울 시즌에 전국 매장에서 출시했다. 총 7만여장에 이르는 물량이다.

친환경 나들이점퍼의 경우 리싸이클 소재를 사용한 후드 일체형 뉴 스타일 점퍼다. 여유 있는 실루엣으로 편안하게 걸쳐 입을 수 있으면 기능성을 가미해 쾌적함을 유지시켜준다.

친환경 티셔츠(CLAFTS001)은 리싸이클 소재에 아트웍이 들어간 하트호피 프린트 티셔츠로 캐주얼하게 입을 수 있은 이너용 아이템이고, 티셔츠(CLAFTS905)는 리싸이클 소재 사용으로 요꼬카라 안쪽의 컬러배색 포인트가 돋보이는 카라 티셔츠 등이다.

또한 주요 매장에서는 ‘재활용 페트병이 옷이 되다’는 캠페인 취지에 걸맞는 오브제를 비치해 고객분들에게 친환경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조도연 크로커다일레이디 본부장은 “패션기업의 사회적 책임이 중시되면서, 여성 캐주얼 No.1 크로커다일레이디는 친환경 상품의류를 지속 선보이고자 한다”면서 “고객들에게 최고의 상품력에 가치를 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심준보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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