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티투닷은 미래 자율주행 모빌리티 기술 선도기업으로서 자율주행 기술 레벨4(일부 상황 제외 운전자가 개입하지 않아도 되는 수준) 면허의 기술력과 모빌리티 통합 플랫폼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업무 협약에 따라 양사는 ▲자율주행 기반의 모빌리티 지불 결제 사업 ▲O2O플랫폼에 필요한 서비스 발굴 및 개발 협력 ▲모빌리티 금융 신사업 발굴 및 추진 ▲스마트시티 사업 내 혁신 금융서비스 제공 등을 통해 긴밀한 업무 협력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신한은행은 미래 핵심시장 선점 및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시도를 추진하고 있으며 포티투닷과는 이번 협약뿐만 아니라 세종시 스마트시티 컨소시엄도 함께 진행해 모빌리티 분야의 기술과 결합한 미래 혁신 금융의 청사진을 그려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업무 협약은 신한금융그룹의 SI (Strategic Investment) 펀드인 ‘원신한 커넥트 신기술투자조합 1호’의 운용을 맡고 있는 신한캐피탈(사장 정운진)의 전략적투자(300억)와 함께 진행됐고 이를 통해 신한금융그룹과 포티투닷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
장순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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