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산·식품 창업·컨설팅과정'은 총 21명이 모집돼 26일부터 5월 11일까지 약 2주간 창업교육 및 멘토링이 이뤄지며 창업대상자 중 심사를 통해 15명을 선정 후 1인당 최대 100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교육과정에는 창업에 필요한 세무·회계·법률·경영 및 사업계획서 작성 실무 및 수산∙식품 창업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교육생들에게는 교육비 및 교재비 등이 전액 국비로 지원된다.
목포상공회의소 이한철 회장은 “지난 2016년부터 진행된 창업교육으로 약 100명이 교육 수료해 약 80명이 창업을 통해 경력전환에 성공했으며 더불어 지역경제는 물론 창업활성화가 되는 계기가 됐다”면서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 악화로 어려운 지역사회가 이번 교육을 통해 창업에 대한 심층 교육 및 다양한 정보를 제공받아 창업·컨설팅과정’을 통해 새로운 희망과 용기를 갖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정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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