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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드리엘-아지앙스코리아, 업무협약 통해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

기사입력 : 2021-04-22 10:4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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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디지털마케팅 통합 솔루션 ‘아드리엘’이 22일 브랜드테크 컴퍼니 아지앙스코리아와 전략적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양사는 디지털 마케팅 대행 및 데이터 분석 분야를 선도한다는 공동 목표 하의 긴밀한 협업을 주요 골자로 한 금번 파트너십을 기점으로 국내 대기업과 중견기업을 넘어 글로벌 기업의 비즈니스 성장을 적극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아드리엘은 고도화된 멀티채널 마케팅 자동화 및 퍼포먼스 최적화 기술을 제공하고, 여기에 아지앙스코리아의 독보적인 크리에이티브 역량을 접목할 계획이다.

특히 언택트 시대 이후 디지털 마케팅의 기업 성장을 견인할 핵심 요소로 자리 잡으며 기업 규모와 산업을 막론하고 다양한 니즈가 대두되고 있다. 이에 아드리엘과 아지앙스코리아의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은 시장에서 요구되는 타겟 시장, 사업 분야, 비전 및 마케팅 목표에 대한 정확한 이해, 비즈니스 성장을 극대화하는 맞춤형 마케팅 전략, 효과적인 캠페인 관리 및 운영에 대한 다양한 니즈를 충족하는 서비스 제공의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아드리엘 엄수원 대표는 “디지털 시대에 최적화된 비즈니스 혁신을 지원하는 아지앙스코리아와 협력하게 되어 기쁘고, 이번 파트너십이 국내외 디지털 마케팅 대행 및 데이터 분석 분야를 선도하는 교두보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아지앙스 김보선 대표는 “아드리엘과의 협업이 더 많은 고객사들에게 크리에이티브 전략과 마케팅 자동화 및 데이터 분석이 잘 융합된 브랜드테크 솔루션을 제공함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아드리엘은 2018년 초 설립된 멀티채널 마케팅 자동화 및 최적화 플랫폼 스타트업으로, 40명 이상의 전문인력이 근무하고 있다. 아드리엘의 종합 디지털 마케팅 솔루션은 페이스북, 구글, 카카오, 유튜브 등 멀티 매체 광고 제작부터 집행, 그리고 성과 분석 및 최적화 작업을 아우른다. 이에 서비스 출시 만 2년 만에 5천여 곳의 비즈니스, 2만 건 이상의 캠페인을 대행하며 가파른 성장세로 주목받고 있다. 현재 축적된 데이터 및 인사이트를 기반으로 퍼포먼스 최적화 기능의 지속적인 고도화를 꾀하고 있다.

2004년 설립된 아지앙스 코리아는 아시아, 특히 한국으로 진출한 글로벌 브랜드들과 K-커머스 구축 및 운영, 디지털 컨설팅, 디지털 마케팅 분야에서 협업하며 고객 경험을 혁신해왔다. 2018년 디지털 에이전시에서 아시아 최초의 브랜드테크 파트너로 재포지셔닝하며 기술과 창의성을 융합한 혁신적인 디지털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기존 서비스 강화 및 새로운 업무 영역으로의 비즈니스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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