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의 날’ 기념, 시민들과 함께하는 자원순환 이벤트 진행
![박남춘 시장이 버블명함으로 손씻기를 하고 있다. [사진=인천시청]](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41914202003796f98d71351e1212103181.jpg&nmt=23)
이달 30일까지 진행하는 이벤트에선, 인천시 공식 인스타그램 이벤트 게시글에 ‘지구야 00해’ 댓글과 필수 해시태그(#all_ways_Incheon)를 명기해 응모한 사람 중, 70명을 선정해 친환경 버블 명함(1인당 50매)과 비접착식 종이 케이스를 선물한다.
친환경 명함 I'M BUBBLE은 특수 제작한 종이비누 형태로, 비누거품이 되어 물에 녹아 사라진다는 특성을 갖는다. 잉크 또한 환경과 인체에 무해한 콩기름을 활용해 환경에 끼치는 영향을 최소화하도록 만들어 졌다.
![친환경 명함 I'M BUBBLE 실제 사용 모습. [사진=인천시청]](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42111065708742f98d71351e1212103181.jpg&nmt=23)
백상현 시 소통기획담당관은 “현재 사용되고 있는 대다수의 명함들은 ‘혼합재질’로 분류되기 때문에 재활용되지 못하고 일반 쓰레기로 소각처리 되고 있다”며 “현실에 쓰레기를 남기지 않는 ‘친환경 명함 I'M BUBBLE’은 환경보호에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동환 빅데이터뉴스 기자 fit2figh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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