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점검은 도로, 건축물, 상․하수도 등 관내 10개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일제히 실시하며, 군 안전건설과 및 법무감사 공무원, 퇴직공무원, 건축사 등 총 5명으로 점검단을 구성해 투입한다.
주요 점검 사항은 가시설 설치의 적정성 등 안전관리 분야와 건설기계의 유효기간 경과유무와 구조변경 여부, 품질관리자 미배치, 안전관리계획서 수립‧이행여부 확인 등의 감리업무이다.
또한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마스크 착용, 현장 출입자에 대한 증상 확인절차 이행 등 건설현장의 방역수칙 준수 여부도 함께 점검할 계획이다.
점검 과정에서 안전관리가 미흡하거나 위법행위가 적발된 건설현장은 공사중지, 영업정지, 벌점, 과태료 부과 등 관련 법령에 따라 관용 없이 엄중히 조치할 예정이다.
오중일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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