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도서는 최근 4년간 고비난성 4대비위가 발생하지 않은 청정기관으로서 ‘21년도 4대비위 ZERO’화를 이어가기 위하여 자체 QR코드 제작과 신고통로 확보로 내부 직원들의 애로사항 등 다양한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다.
특히 개인 정보 기입을 요구하지 않는 100% 익명신고방법을 통해 자신과 동료의 고충이나 선행·수범사례를 가감없이 공유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청렴고충소통방의 QR코드가 부착된 홍보 스티커는 완도해양경찰서 각 부서(경찰서, 함정, 파출소)의 사무실 또는 청사 곳곳에 게시될 예정이다.
오명일 청문감사계장은 “신고자의 익명이 보장되지 않아 신고자체를 두려워하여 참고 넘어가는 상황이 있으면 안된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청렴하고 깨끗한 해양경찰 문화가 정립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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