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활근로자 자립의지 고취 및 방역수칙 준수 당부

허유인 의장은 순천지역자활센터가 관리하는 자활근로 사업장 중 하나인 신선식품을 방문해, 작업장을 둘러보고 자활근로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어서 관계 부서인 순천시 사회복지과 직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순천지역 자활근로사업 현황을 듣고 개선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허유인 의장은 “자활근로자들이 각종 직업 기술을 습득하고 자립 의지를 고취할 수 있도록, 자활근로사업을 더욱 더 내실 있게 추진해 줄 것”을 주문했다.
또한 “무엇보다도 근로자들의 안전이 가장 중요한 만큼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작업장 내 투명 가림막 등 방역 시설을 설치해 줄 것”을 주문하고,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운영할 것을 당부했다.
순천지역자활센터는 사례관리, 사회서비스형, 시장진입형 등 3개 분야에서 14개 사업을 통해, 총 108명의 자활근로자를 육성하고 있다.
김정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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