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봉사단체와 고흥군청 공직자의 참여로 취약계층 57가구 방문

취약계층 사랑나눔 자원봉사는 매분기마다 고흥군청 공직자와 민간봉사단체가 자발적으로 참여해 취약계층을 방문해 안부 살피기와 생활 환경을 점검해주는 활동이다.
군 관계자는 “혼자 힘으로 집안을 정리하기도 힘들어 도움을 필요로 하는 어르신들이 많으며, 코로나19 상황에서도 불구하고 이번 활동에 함께 수고해준 공직자 분들과 봉사단체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취약계층 사랑나눔 자원봉사는 2019년 205개 단체(1200여명) 봉사자가 참여해 200여 가구를 방문했고, 2020년에는 코로나19로 인해 79개 단체(416명)가 참여해 79가구를 방문해왔다.
김정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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